Q & A (선생님/학교)

Q1. 교사들의 코로나19 검사 비용은 무료인가요?
→ 보건소에서 검사 대상이라고 통보를 받고 검사를 받는 경우는 무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Q2. 확진자랑 같은 공간에 있었기만 해도 검사를 맡아야 하나요?
→ 보건소에서 접촉 시간과 마스크 착용 유무를 통해 검사 대상인지 아닌니 결정을 해줍니다. 보건소의 지침을 따르시면 됩니다.
Q3. 코로나19 검사 하고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가격리가 해제되면 바로 출근하나요?
→ 아닙니다. 교직원 및 학생은 반드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자가격리 하루 전에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때도 '음성'이 나와야 정상 출근이 가능합니다.
Q4.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부모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보건소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바로 보건소에서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하루정도 뒤에 역학 조사를 마치고 연락이 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Q6. 학생들 중 1명 빼고 모두 검사를 맡고 음성 결과가 나왔습니다. 1명 빼고는 모두 등교해도 되나요?
→ 모든 학생들이 '음성'을 받고 나야 등교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를 위해서라도 빠르게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Q7. 학교 구성원이 밀접접촉자가 되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학생들에게는 어느 정도까지 알려야 하나요?)
→ 개인정보를 보호해야하기 때문에 해당 반 정도까지 알려주고 보건소의 지침을 따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Q8. 자가 격리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시작인가요?
→ 확진자와의 첫 접촉일로부터 만 14일이 되는 날의 정오(12:00)입니다. 예를 들면 1일날 접촉을 했고, 5일까지 출근/등교 후 알게 되었다면 자가격리는 1일부터 만 14일이 되는 날인 15일 정오(12:00)까지입니다. (19일까지 X)
Q9.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다면, 바로 등교가 가능한가요?
→ 별다른 임상증상이 없다면 바로 등교 가능합니다. 단, 검사결과가 음성이더라도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다면 집에서 3~4일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관찰해 주세요. 이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치료약을 복용하여 증상이 완치되었다면 다음날 등교가 가능합니다.
Q10.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지만, 예방 차원에서 학교장 재량으로 등교 중지가 가능한가요?
→ 검사결과 음성이고 별다른 증상이 없는 학생에게 예방적 차원으로 등교중지를 하는 것은 학습권 침해 여지가 있으므로 가능한 등교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Q11.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였으나 검사를 하지 않고 돌려 보낸 경우 학교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일반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당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도록 안내해 주세요. 만약 해당 증상이 다른 감염병으로 다른 학생을 감염시킬 우려가 있다면, 전염력이 사라질 때까지 등교중지가 필요합니다.
Q12. 병원에서 코로나19가 아닌 인후염, 코감기 등으로 진단을 내린 경우 등교중지 후 선별진료소를 가도록 안내해야 하나요?
→ 일반 의료기관 진료 결과 해당 증상이 코로나19와 관련이 없다고 진단하였다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해당 증상이 다른 감염병으로 인한 것이라면, 전염력이 사라질 때까지 등교중지가 필요합니다.
Q13. 보건소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다른가요?
→ 모든 선별진료소의 기준은 동일하며, 진단검사 실시여부는 역학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학생의 경우 단체생활을 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보건당국과 협의하여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으면 역학적 연관성과 관련 없이 모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단, 각 보건소의 업무량(검사자 수 등)에 따라 즉시 검사를 실시하지 못하거나 문진을 통해 역학적 연관성을 판단 후 진단검사 실시 여부를 결정하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문의하시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다면 채널톡으로 알려주세요.
출처 : 각 시도별 지침,  코로나19 대응 교육분야 생활백서 2편|작성자 교육부